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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 증상 9가지

마스터 elvmf 2020. 1. 23. 13:03

전 국민의 20% 이상이 당뇨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습관 때문도 있습니다. 앉아서 일만하고 운동부족에 스트레스와 또한 음식섭취 또한 문제가 되고 있어서 요즘 30대에서도 당뇨인 분들이 많습니다. 당뇨가 위협적인 이뉴는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말초 혈관 장애, 심부전, 신부전, 발기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위에처럼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수가 점점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은 다양한 합벽증때문에 망막쪽에도 많은 합병증이 있기 때문에 건강할때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여기서 당뇨란,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대사질환의 일종입니다. 또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형당을 특징으로 합니다. 고형당으로는 인해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고 소변으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됩니다. 

당뇨병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은 여러가지 있는데 주된 원인을 알아보겠습니다. 

●환경적인 측면의 당뇨 원인 

- 유전 : 현재까지 밝혀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유력한 당뇨원인 입니다. 만약에 부모가 모두 당뇨병이라면 자녀가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30%에 육박합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여 전부 당뇨병 환자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 운동 부족 : 바쁜 현대인들은 운동향이 부족하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만을 유발하고 근육을 약화 시킵니다. 

- 비만 : 지속되는 비만 증세는 체내의 인슐린 요구량을 증가 시키고, 이에 따라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어 당뇨병 발생합니다. 또한 비만은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초래하기에 체중조절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과식 : 과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당뇨병까지 야기하기에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탄수화물과 지방의 과다한 섭취하는 것을 삼가하는것이 좋습니다.

- 과도한 스트레스 : 오랜기간 누적된 스트레스는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높이고 저항력을 떨어트려 질병을 야기합니다. 

- 노화 : 당뇨병은 주로 중년 이후에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 당뇨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

다음(多飮) 2> 다뇨 (多尿) 3> 다식(多食) 입니다.

다음(多飮)은 자꾸 갈증이 느껴지는 당뇨증상을 의미합니다. 혈당이 높아짐에 따라 소변량이 증가하면서 체내 수분이 부족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갈증이 나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며, 만약 특별한 원인이 없이 갈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진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다뇨(多尿)는 소변을 비정상적으로 자주 보게 되는 증상을 뜻합니다. 혈액 속에 포도당이 많아지면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위해 소변을 통해 당이 외부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 경우, 당이 수분을 함유한 채 배설되기 때문에 소변의 양이 평소보다 증가하게 됩니다.

다식(多食) 평소에 비해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당뇨병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당'의 이용률을 낮춰 영양 결핍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이에 우리 몸은 결핍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더 많은 음식을 먹도록 유도합니다.

 

● 당뇨 초기증상 9가지

1. 소변을 자주 본다.

- 과도한 당분이 혈류를 통해 흐를때 인체는 본능적으로 이를 제거하려고 하기때문에 물은 당을 따라가기 때문에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됩니다. 갑자기 많은 양의 소변을 보거나 자주 본다면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2. 목이 말라 자주 물을 먹는다.

- 많은 소변은 탈수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당뇨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탄산음료나 쥬스와 같은 달달한 음료로 갈증을 풀어 혈당을 증가시킵니다. 탈수 증상은 물의 양이 적어서 어두운색의 소변이나 심한 갈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3. 숨쉴때 고약한 냄새가 난다. 

- 당뇨와 연관된 탈수는 구강건조및 구취에 기여하게 됩니다. 더욱이 진단되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은 인체가 포도당보다는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케톤등을 유발합니다. 케톤증은 케톤이라고 불리우는 화학적인 부산물을 방출해서 호흡에 불쾌한 단맛이나 과일냄새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런 냄새가 난다면 당뇨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4. 새로운 안경이 필요하다. 

- 종종 흐릿한 시력은 여성에게 나타나는 당뇨병 증상입니다. 당 수치가 올라가면 눈의 수정체에 액체가 형성될수 있습니다. 수정체에 액체가 쌓이면 시력이 흐려지고 근시가 생겨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안경을 맞추려고 합니다. 혈당치를 조절하면 흐릿한 시력이 사라질수 있습니다. 

5. 손과 발이 자주 저린다. 

- 2017년 당뇨케어저널에 의하면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팔, 다리, 손, 발 의 마비나 핀과 바늘같은 이상한 감각 특성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당뇨병은 사지의 혈류 흐름을 감소시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관과 신경애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6. 많은 상처와 다탁상을 입는다. 

- 사지의 감각저하로 인해 더 많은 부상을 입게 됩니다. 감각이 무디기 때문에 상처에 주의를 덜 기울이게 되고 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것입니다. 부상을 입게 되면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으로 인해 몸은 치유가 더 어렵게 됩니다. 고혈당은 박테리아가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7. 노력없이 체중이 줄어든다. 

- 기대하지 않는 체중감량은 여러가지 이유로 발생할수 있지만 당뇨병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인슐린은 당성분이 혈에게서 세포로 이동하는 것을 돕게 되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며 당성분이 체내에 있더라도 당으로부터 충분한 에너지를 얻을수 없기 때문에 지방과 근육을 태워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의도하지 않게 6개월동안 체중의 5~10%를 잃게 되면 병원을 가서 진단 받아 봐야합니다. 

8. 피로를 느낀다. 

-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탄수화물은 인체의 주된 에너지원입니다. 하지만 당뇨가 있으면 인체는 효과적으로 이 에너지를 사용할수 없게 됩니다. 이로인해 당뇨병 관련 탈수는 피로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9. 피부가 얼룩져 보인다. 

- 목덜미나 겨드랑이 주의에 피부가 어두워지면 당뇨병의 전조가 되는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사인일수 있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과 함께 여성에게 흔히 일어나게 됩니다. 겨드랑이 아래 피부는 규칙적으로 마찰이 많고 비교적 두꺼운데, 탈수가 일어나면 그 피부에 변화가 나타나게됩니다. 

이처럼 많은 당뇨의 초기 증상들이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증상들이 많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켜야지 우리가 할수 있는 미래가 많습니다. 위와 같은 증상들이 있다면 바로 병원가서 진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뇨에 좋은 음식들은 따로 포스팅 해놓았으니 아래에 들어가서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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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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