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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초기증상 5가지

마스터 elvmf 2020. 7. 2. 11:21

이번 포스팅은 대장암에 이어 폐암 초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폐암은 증상을 조기에 잡아내지 못하면 치유되기까지가 어려운 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과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에 폐암 초기증상 5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폐암 초기증상

 

 

1. 잔기침이 생겼다. 그리고 오래 지속된다

- 만성화된 기침이 있을 경우는 그 원인을 반드시 파악해야 합니다. 잠시 기침이 생기는 것이야 큰 문제 없지만

이것이 3개월 이상 오래 지속된다면 폐암 초기증상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기침과 함께 가래가 많이 형성되고 가래에 간혹 피가 비쳐 보인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2. 숨쉬기가 어렵다. 통증이 있는 편이다

- 호흡하는 과정에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동반된다면 이것을 일반적이라 부르기 어렵습니다.

더구나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찌르는 흉통이 간헐적으로 이어진다면 반드시 폐암 여부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3. 자꾸만 숨이 차오른다

- 폐암이 발생하더라도 초기에는 심각한 호흡곤란이 유발되지 않습니다.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암이 중기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숨이 차고 호흡이 빈약해지는 순간에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4. 숨소리가 변했다

- 폐암으로 꽤 큰 종양이 형성되면 이것이 기도를 침범하게 되는데요. 이 단계가 되면 숨소리에 변화가 생기는

본격적인 폐암 증상이 시작됩니다. 숨 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이전보다 더욱 숨이 가빠집니다.

증상이 경미하고 중하고를 가리지 말고 숨소리가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

 

 

 

 

 

5.손끝이 뭉툭해졌다

- 폐암은 호흡곤란을 유발하게 되고 호흡곤란은 산소부족으로 이어집니다. 또 산소부족은 신체 말단 조직을 변형시키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손가락 끝의 변화입니다. 병원에서는 이를 곤봉지라 부르는데요. 손끝이 곤봉처럼 뭉툭해지기 때문입니다. 곤봉지가 반드시 폐암 증상은 아니나 중증 폐 질환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꼭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이상 폐암 초기증상으로 해석할 수 있는 5가지를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병원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하면 폐암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특히 식단을 개선하면 도움이 되는데요. 해조류 음식이 섭취를 늘리면 더없이 좋습니다.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 식품에는 후코이단이라는 천연 항암성분이 있기 때문이죠. 후코이단은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고 암의 성장과 전이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이미 항암 보조용 소재로 명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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