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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미드 추천

마스터 elvmf 2020. 5. 19. 11:48

 

 

이번 포스팅은 코로나19로 인해 잘나가지 못하니 넷플릭스로 집에서 심심하지 않게 미드 역주행하면 시간도 잘가고 좋아서 넷플릭스 미드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추천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보고 맘에 안드시면 패스하셔도 됩니다. 


1. 굿 플레이스

 

우선 가볍게 드라마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굿 플레이스의 안나의 목소리가 크리스틴 벨입니다~ 이 미드는 시즌4까지 있는 드라마이며, 처음 1~2화가 지루할수 있지만 볼매드라마이기에 조금만 참고 보다보면 푹 빠집니다. 한 회가 20분 내외로 끝나기 때문에 보다보면 정말 시간은 순삭당합니다.

드라마의 내용은 죽어서 굿플레이스(천국)으로 잘못 간 엘리너의 이야기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반전의 반전이 있기 때문에 한번보면 멈출수가 없습니다. 

 

2.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하이틴 드라마로 귀엽지만 찌질한 오티스는 유명한 성 상담사인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어쩌다보니 친구들 성문제를 상담해주게 되면서 이어지는 에피소들을 한 하이틴드라마입니다. 시즌1, 2 정말 재미있습니다. 

 

 

3. 기묘한 이야기

넷플리스 미드에서 빠질수 없는 유명한 드라마중에 하나입니다. 기묘한 이야기로 입증해내기 시작한것 같은 드라마입니다.  SF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습니다. 

 

 

4. 블랙미러

시즌이 5개이지만 이어지는 드라마는 아닙니다. 옴니버스식! 아무 시즌이나 틀어서 아무 회차나 봐도 됨.

기묘한 이야기와 더불어서 많은 화제를 몰고온 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 보기 불편해지는 느낌이 드는 에피가 몇개 있었음 잘 만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거 있지 않을까? 미래엔 이런일 있지 않을까? 5G시대로 접어들면서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내용을 담은 화들이 많습니다.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드라마에요 -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5. 오렌지 이즈 더뉴블랙

시즌7개나 있지만 개인적으로 시즌 1,2가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드는 대부분 용두사미라더니..(왕좌의게임 ㅂㄷㅂㄷ) 코믹하지만 생각도 많이 하게 해주는 약간 슬빵같은 느낌입니다.

​​

 

5. 너의 모든것

모든 건 남자주인공(조)의 입장에서 전개가 됩니다. 어느날 우연히 만나게 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서..처음에는 로맨스로 전개되는 듯하지만 로맨스가 아닙니다.

 

6. 더블타겟

시즌1을 하루만에 주파했습니다. 멈출 수 없었을 만큼 재미있습니다. 시즌 1은 진짜 추천합니다.

주인공인 스나이퍼가 대통령 살인마로 누명을 쓰게되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총쏘는게 시원시원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물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좀 추측이 가능하긴 한 부분이 많지만 (이게 반전이겠지~ 하는게 반전맞음) 재미있습니다. 

 

7. 지정생존자

한국에서도 지정생존자 똑같은 이름으로 리메이크되어서 드라마 나왔었죠. 내용 똑같다고 해서 한드는 안챙겨봤지만 둘다 보신분들이 미드가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주인공 빼고 국회의 모든 사람이 다 죽고 갑자기 대통령 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심지어 주인공은 그 날 해고를 통보받았는데요...이것도 반전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매우 쏠쏠해서 추천드립니다. 

8. 루머의 루머의 루머

- 루머의 루머의 루머

가벼운 하이틴 드라마는 아니고 슬픈드라마입니다. 시작은 주인공이 죽으면서 배달되는 카세트 테이프로 시작되거든요

과연 누가 주인공 여자를 죽게 했는가..를 초점으로 드라마는 진행됩니다.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미국이나 한국이나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드라마였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투핫은 이거 진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미국 예능은 달라..

시리즈 중에는 두개만 먼저 추천드릴게요 투핫과 넥스트인 패션.

 

투 핫은 우리나라 하트시그널 같은건가?(하시 한번도 본적 없지만 ㅋㅋㅋ) 하고 그냥 넘겼는데

아니 글쎄.. 세상 제일 핫한 인싸들 모아놓고 스킨십은 금지 물론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시즌1에 1화까지만 봤는데 어우 남녀 할것 없이 완전 핫바디들

넥스트인패션은 한국 디자이너인 민주킴이 나오면서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해진

옷보는 재미가 있어요 - 예전에 진짜 이런거 엄청 챙겨봤는데 도전슈퍼모델같은거 ㅎㅎ


시트콤 / 추억의 드라마

​- 모던 패밀리

시즌 10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 모팸..요즘 다시 시즌1부터 정주행해서 이제 시즌5보는데 끝난걸 아니까 왠지 천천히 보고싶은 마음이 있는 드라마입니다. 진짜 재미도 보장된 시트콤이니 영어 공부하실분들 요걸로 보심 좋아여

- 프렌즈

진짜 중고딩때 이걸로 영어공부 했는데

- 브레이킹 배드

긴말 필요없는 드라마죠 이걸로 미드 시작하신 분들도 많을 듯

- 프리즌 브레이크

진짜 고딩때 미드 열심히 본거 세개만 꼽아보자면

프리즌 브레이크 / 위기의주부들 / 그레이아나토미

넷플에서 다시 정주행 할까 고민중입니다 잠 못잘듯

- 그레이아나토미

이거 보고 잠시 의대 가고싶어햇는데 광탈해서 못갔쥬..?ㅎㅎ 다시봐도 재미있는

- 슈츠슈츠

이제는 영국왕실로 들어간 메건마클을 처음 알게 해준 작품

진짜 귀엽고 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해리왕자랑 결혼한대서 띠용

한국판 슈츠도 잇었지만 미드가 훨씬 훨씬 훨씬 재밌습니다.. 법률 드라마에요.

요즘은 지브리 작품들도 올라와서 이런 연휴때 다시 하나씩 보고자죠

센과치히로는 dvd있어서 정말 20번은 본듯합니다.

핫오브 핫 킹덤. 안보신 분들 꼭봐주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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